효문 국가 산업단지내 주민들이 소음과 재산권 행사 제한으로 고통을 겪고 있다는 민원과 관련해 한국토지공사가 처음으로 주민이주를 위한 타당성 조사에 나서기로 해 결과가 주목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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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회 윤두환 의원에 따르면 효문국가산업단지 재개발을 비롯한 주민 이주대책과 관련해 건설교통부에 대책마련을 촉구한 결과 이달말 까지 공단인근에 주민 이주단지 개발을 위한 타당성 조사에 들어가 올 연말까지 개발 구상안 수립을 끝내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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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지난 30년동안 효문 국가산업단지의
<\/P>지방산업단지화와 주민이주를 주장해 온 효문공단 주민들의 숙원이 해결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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