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가 지난해 발급한 전체 여권 3만4천여장 가운데 40%에 달하는 만3천600여장이 본인이 아닌 여행사를 통해 발급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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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이처럼 대행사를 통한 집단 여권발급이
<\/P>늘어나면서 최근 여권 도난과 위,변조 등 각종 관련범죄도 덩달아 증가하고 있어 여권관리에 허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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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울산시는 오늘(11\/7) 오후 (3시)
<\/P>시청 대회의실에서 여권수속을 대행하고 있는
<\/P>울산지역 47개 등록 여행사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여권과 관련한 사회범죄 예방에
<\/P>각별히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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