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정규직 노동상담소 개소

이상욱 기자 입력 2002-11-08 00:00:00 조회수 0

민주노동당 울산시지부는 날로 증가추세에 있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

 <\/P>시지부 내에 비정규직 노동상담소를 개소하고

 <\/P>오늘(11\/8)부터 운영에 들어갔습니다.

 <\/P>

 <\/P>민주노동당은 800만에 이르고 있는 비정규직 노동자와 영세사업장 근로자의 노동조건을 확보하고 최소한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비정규직 노동상담소를 개소하게 됐다며 인권 변호사가 무료법률 상담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비정규직 노동상담소는 임금체불이나 부당해고,노조결성 지원 사무를 중심으로 노동관련

 <\/P>고소,고발장이나 진정서도 무료로 작성해

 <\/P>줄 예정입니다.\/\/\/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이상욱
이상욱 sulee@usmbc.co.kr

취재기자
sulee@usmbc.co.kr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