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주노동당 울산시지부는 날로 증가추세에 있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
<\/P>시지부 내에 비정규직 노동상담소를 개소하고
<\/P>오늘(11\/8)부터 운영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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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노동당은 800만에 이르고 있는 비정규직 노동자와 영세사업장 근로자의 노동조건을 확보하고 최소한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비정규직 노동상담소를 개소하게 됐다며 인권 변호사가 무료법률 상담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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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비정규직 노동상담소는 임금체불이나 부당해고,노조결성 지원 사무를 중심으로 노동관련
<\/P>고소,고발장이나 진정서도 무료로 작성해
<\/P>줄 예정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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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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