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중공업 노사가 장점 합의한 기본급 8.14% 인상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올해 임금
<\/P>협상안이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부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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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중공업 노조는 오늘(11\/8) 임금 협상안
<\/P>찬반 투표에서 노조원 (32.6)%의 찬성을 얻는데
<\/P>그쳐 잠정 합의안이 부결됐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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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현대중공업 해고자 13명 가운데 4명을 재입사시키고 이갑용 동구청장등 나머지 9명에 대해서는 최고 1억천만원의 위로금을 지급하는 노사 합의안은 (58.9)%의 찬성으로 가결 처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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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중공업 노사는 오늘 임금 협상안이
<\/P>부결됨에 따라 다음주부터 임금 협상을
<\/P>원점에서 다시 시작하기로 했습니다.\/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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