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족문화센터 위탁기관 잘못 선정 주장

홍상순 기자 입력 2002-11-08 00:00:00 조회수 0

울산 여성의 전화와 울산 여성회등 울산지역

 <\/P>4개 여성단체로 구성된 여성단체 연대모임은

 <\/P>오늘(11\/8) 성명서를 통해 가족문화센터 위탁기관으로 시설관리공단이 선정된 것은

 <\/P>납득할 수 없다며 재고할 것을 요구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들은 시설관리공단의 가족문화센터 운영이

 <\/P>공기업 세불리기에 다름 아니며 이들은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할 능력이 없어 아직도 센터를

 <\/P>개점 휴업 상태로 방치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울산시는 지난 6월 건물을 준공한 것은

 <\/P>사실이지만 집기를 갖추고 관련 조례를 개정하는데 시간이 걸려, 다소 늦어진 오는 16일부터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라며 시설관리공단의 능력과는 상관이 없다고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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