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구보선 4파전 사실상 확정

이상욱 기자 입력 2002-11-08 00:00:00 조회수 0

오는 12월 19일 대선과 함께 실시되는

 <\/P>중구 보선이 4파전으로 사실상 확정돼

 <\/P>다음주부터 각 당이 선대위 발대식을 갖는등

 <\/P>선거 분위기가 고조될 것으로 보입니다.

 <\/P>

 <\/P>정갑윤 위원장 출마를 확정지은 한나라당

 <\/P>중구 지구당은 오는 15일 선대위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보선체제로 들어가며 민주노동당도

 <\/P>오는 16일 선대위 발대식을 열어 천병태 위원장 당선을 위한 본격적인 세몰이에 들어갑니다.

 <\/P>

 <\/P>민주당은 문병원 중구 지구당 위원장이 출사표를 던진 가운데 선거채비를 서두르고 있으며 국민통합 21의 전나명 위원장도

 <\/P>다음주초 지구당 인선작업을 마무리하고

 <\/P>조직을 선거체제로 전환할 방침이어서 치열한

 <\/P>4파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편 중구보선에 출마하는 후보들은

 <\/P>오는 27일,28일 양일동안 중구 선관위에

 <\/P>후보등록을 해야 합니다.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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