입동을 지나 이번 주말부터 기온이 영하에 가까워지고, 강풍이 불겠다는 기상대의 예보에 따라 농작물의 저온 피해가 우려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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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북구청과 울주군은 비닐하우스에서 자라고 있는 고추와, 오이, 토마토 등 과일 채소류와 화훼류의 경우 밤에 12도 이상, 배추와 상추 등 잎 채소는 10도 이상 유지하고 비닐하우스에 보온재를 덮어둘 것을 당부했습니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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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, 무는 0도, 배추는 영하 6도에서 저온피해를 입게 되므로, 김장철이 다가오면서 출하를 앞둔 김장용 무와 배추는 관리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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