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재 근로자를 위한 직업재활센터의 건립이 확정됨에 따라 사회 복귀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.
<\/P>
<\/P>오는 2천5년 울주군 상북면 궁근정리 일대에 준공 예정인 직업재활센터는 훈련동 등 지하 1층, 지상 4층 규모로 지어져 금속 공예 등 5개 훈련과정에 150명의 산재근로자들을 대상으로 무료 재활 훈련을 실시하게 됩니다.
<\/P>
<\/P>훈련생들은 별도의 수당이 지급 받으며 수료 뒤에는 생활정착금 특별 대부와 자립 점포 임대 지원 등의 각종 혜택을 받게 됩니다.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