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0월 신설 법인 최고 기록

홍상순 기자 입력 2002-11-10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지역 신설 법인수가 지난 10월에 최고를

 <\/P>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 10월 울산 지역 신설 법인수는 75개로, 올들어 처음으로 70개를 넘어섰으며 지난 9월까지의 월평균 59개보다 16개 늘어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공장 신설등 고용 창출 효과가 있는

 <\/P>사업체보다는 개인 도, 소매업의 창업이 활발해

 <\/P>지역 경기에 미치는 효과는 미비한 것으로

 <\/P>분석됐습니다.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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