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신설 법인수가 지난 10월에 최고를
<\/P>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\/P>
<\/P>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 10월 울산 지역 신설 법인수는 75개로, 올들어 처음으로 70개를 넘어섰으며 지난 9월까지의 월평균 59개보다 16개 늘어났습니다.
<\/P>
<\/P>그러나 공장 신설등 고용 창출 효과가 있는
<\/P>사업체보다는 개인 도, 소매업의 창업이 활발해
<\/P>지역 경기에 미치는 효과는 미비한 것으로
<\/P>분석됐습니다.@@@@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