임금 잠정 합의안이 조합원 찬반 투표에서
<\/P>부결된 현대중공업 노사가 내일(11\/11)부터
<\/P>협상을 재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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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회사측은 다음달 19일 대선을 앞두고
<\/P>노조에 실리를 대폭 양보하더라도 협상 조기
<\/P>타결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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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이번 잠정 합의안이 노조 집행부가
<\/P>회사측에 지나치게 협조하고 있다는 노조원들의
<\/P>불만 때문에 부결된 것으로 판단되고 있는 만큼
<\/P>재협상안 마련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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