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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제주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국체전 이틀째 경기에서 울산시청소속 역도 최명식 선수가 지난대회에 이어 3관왕에 올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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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예상치 않았던 사격 윤태수 선수가 2관왕에 오르는 등 울산은 오늘 하룻동안 금메달 10개를 따내며 대회초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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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옥민석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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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첫 3관왕이 탄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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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부역사 최명식 선수는 인상과 용상, 합계에서 2위를 멀찌감치 따돌리고 지난해에 이어 3관왕에 올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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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금메달 3개를 목에 건 최선수는 한국신기록에 도전했지만 실패해 아쉬움을 남겼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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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최명식 (울산시청)
<\/P>(기록실패 아쉬움,,,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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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예상치 않던 종목에서 무더기 금메달이 쏟아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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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격 공기소총에서 윤태수선수는 개인과 단체에서 2관왕에 오르며 돌풍을 일으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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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양궁의 주현정 선수도 70미터에서 아무도 예상치 않았던 금메달을 따내 대회초반 울산시 선수단의 상승세를 이끌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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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주현정 (양궁 금메달)-모비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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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육상도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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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여자 100미터 허들의 이연경선수는 삼수끝에 감격적인 금 사냥에 성공하는 등 오늘 하룻동안 금메달 10개, 동메달 4개를 추가하며 종합순위 5위를 달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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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우승후보인 현대미포조선 축구팀이 대구 국민은행팀에 덜미를 잡혀 1회전에서 탈락히는 등 단체종목이 부진해 막판 순위경쟁에서 부담으로 남게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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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은 예상하지 못한 종목에서 무더기 금메달을 쏟아내며 대회 초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, 제주에서 mbc뉴스 옥민석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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