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진주시 일원에 대한 주거단지가 새롭게 조성
<\/P>되면서 이 일대에 인구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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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학교설립이 인구증가를 따르지 못하는
<\/P>바람에 학생들이 통학에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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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신동식 기자-
<\/P> ◀VCR▶
<\/P>신흥 주거지구에 학교설립이 늦어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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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진주시 신안.평거지구에 들어설 중학교는 내년
<\/P>초 신축공사에 들어설 계획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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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최근 교육부의 예산지원이 미뤄지면서
<\/P>학교건립이 더 늦어지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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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이 지역학생들은 한동안 더 불편을
<\/P>겪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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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\/P>진주시 주악동 아파트단지,
<\/P>주민입주가 다 끝난 다음에야 초등학교 신축
<\/P>공사가 시작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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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재 택지가 조성되고있는 진주시 가좌지구의
<\/P>경우 입주민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학교신축
<\/P>계획이 2천4년이후로 미뤄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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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형 주거단지 조성사업이 무산될 수도 있다는
<\/P>우려때문입니다.
<\/P> ◀INT▶전화
<\/P>(S\/U)당국은 교육이 나라의 백년지대계라며 그
<\/P>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. 그러나 지금의
<\/P>교육행정은 백년은 고사하고 불과 몇년 앞도
<\/P>내다보지 못하고 있습니다. MBC뉴스 신동식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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