치열한 메달 경쟁 (아침)

옥민석 기자 입력 2002-11-11 00:00:00 조회수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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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대회초반 예상밖의 금메달로 상승세를 탄 울산 선수단은 체전 사흘째인 오늘도 10개 이상의 금메달을 기대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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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특히 오늘은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김동화선수와 삼성 SDI 럭비팀이 본격적인 메달사냥에 나섭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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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제주현지에서 옥민석 기잡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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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대회가 중반전으로 접으들면서 각 시도가 치열한 메달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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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어제 금메달 2개를 딴 육상은 오늘도 김미정선수가 대회 5연패에 도전하는 것을 시작으로 투포환 김재일 선수가 한국 신기록에 도전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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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또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체조의 김동화선수가 남자개인종합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메달사냥에 나섭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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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밖에 유도와 펜싱, 양궁, 씨름 등에서도 금메달이 예상되는 등 오늘 하루 10개 이상의 금메달이 쏟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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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단체 경기도 본격적인 메달 경쟁에 나섭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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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오늘은 대회 5연패를 이룬 삼성sdi럭비가

 <\/P>첫 경기를 가지며, 볼링도 남자 일반부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노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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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지난대회 처녀 출전해 우승했던 세팍타크로도 대회 2연패에 도전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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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은 대회초반 예상밖의 종목에서 무더기 금메달을 쏟아내며 당초 예상보다 3-4개 많은 37개 정도의 금메달을 딸 것으로 기대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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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하지만 다득점 종목인 단체경기가 대부분 1회전에 탈락해 대회막판 순위경쟁에 부담으로 남게됐습니다. 제주에서 mbc 뉴스 옥민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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