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들어서 있는
<\/P>옛 남구보건소 건물이 안전에 위협을 줄 정도로 노후돼 이전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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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87년 건립된 보건환경연구원 청사는 그동안 3차례에 걸친 안전진단 결과 위험요인이 발견돼 현재 안전보강기둥 12개를 설치해 사용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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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여기에다 청사공간이 비좁아 민원인들의 불편은 물론 새로 들여오는 실험장비 등을 설치할 공간마저 턱없이 부족한 실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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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울산시는 보건환경연구원을 남구 옥동으로 옮기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나,
<\/P>최근 남산 일원의 교육연구단지 건립 논란과 맞물려 청사이전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.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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