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별종목에서 기대 이상의 선전을 벌이며 금메달 행진을 벌이고 있는 반면에 기대했던 단체종목이 대부분 1회전에서 탈락해 울산시 선수단의 목표달성에 비상이 걸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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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우승이 유력했던 축구예선에서 일반부가 1회전에 탈락한데 이어 대학부마저 1회전에서 탈락했으며 지난해 처녀 출전해 우승했던 세팍타크로팀도 준결승에서 충북에 2대 1로 지며 동메달에 머물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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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대회 6연패를 노리는 럭비는 대학최강 연세대를 몸풀듯 가볍게 눌러 구기종목의 체면을 세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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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개별종목에서는 금메달 행진을 계속해 여자 경보의 경우 김미정 선수가 대회 5연패의 금자탑을 세웠고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김동화선수가 아쉽게도 은메달에 그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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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양궁에서는 김청태 선수가 금메달을 따내며 아시안게임 탈락의 한을 풀었고 육상과 카누도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오늘 하룻동안 금메달 6개를 추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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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로써 울산시 선수단은 금메달 19개, 은메달 6개, 동메달 11개로 중위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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