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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선을 38일 앞두고 한나라당 이회창
<\/P>후보가 이틀 동안의 일정으로 울산을 찾아 세몰이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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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회창 후보가 울산에서 이틀동안 머무는
<\/P>것은 이례적인 것으로 울산출신 정몽준 후보를 의식한 때문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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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상욱 기자의 보도.
<\/P> ◀VCR▶
<\/P>이회창 후보는 울산도착 직후 농수산물 도매시장과 정몽준 의원의 정치적 고향인
<\/P>동구 남목시장을 찾아 많은 시간을 할애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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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후보는 귀족적이라는 이미지를 의식한 듯
<\/P>윗 옷을 벗은 채 상인들과 일일이 악수하며
<\/P>한 표를 호소했고 즉석에서 도너츠를
<\/P>사 먹기도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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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싱크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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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어 이회창 후보는 울산항 항운노조를
<\/P>찾아 울산항이 환태평양 물류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울산신항이 조기에 건설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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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이회창 한나라당 후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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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항운노조는 이 자리에서 평화은행이 퇴출되면서
<\/P>아직까지 못받고 있는 퇴직금 출자금
<\/P>231억원에 대한 대책과 하역작업권 보장,그리고 항만 노무 공급체계 개선을 건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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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회창 후보는 여성결의대회 장소에도 들러
<\/P>단순한 정권교체가 아니라 찬란한 새역사
<\/P>창출을 위해 여성당원들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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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이 회창 후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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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어 이회창 후보는 울산지역 언론사 국장단과 만찬을 함께 하며 지역 여론을 청취한 데 이어
<\/P>시내 한 호프집에서 대학생들과의 대화시간도 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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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\/U)이회창 후보는 울산방문 이틀째인 내일도 덕하시장과 달천농공단지등을 돌며 울산 표심 다지기를 계속합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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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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