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항만 개발 부지에 있는 폐기물 업체에 대한 이전 협의가 시작되면서 폐기물처리 업체의 집단화 계획이 구체화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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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지난 93년 들어선 폐기물 배출 업체인 ‘선양‘이 신항만 건설 예정 지역에 존속하면 내년 1월부터 시작될 민자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생길 것으로 보고 울산 화력발전소 쪽으로의 이전을 회사측과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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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 함께 울산해양청은 항만을 따라 분산돼 있는 나머지 3개의 배출업체와도 이전 협의를 벌여 환경 친화시설로 조성함과 동시에 시설의 집단화를 통한 효율을 높인다는 방침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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