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더기 금 도전

옥민석 기자 입력 2002-11-12 00:00:00 조회수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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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어제(11\/11) 개인종합에서 아쉽게 은메달에 머문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김동화 선수가 개별종목에 출전해 설욕을 다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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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밖에 씨름과 태권도가 명예회복을 노리며 본격적인 메달사냥에 나섭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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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개인종합에서 아쉬게 금메달을 놓친 김동화 선수가 설욕에 나섭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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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김선수는 오늘 지난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딴 링종목을 포함해 철봉, 마루에서 금메달 사냥에 나섭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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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또 대부분 예선을 통과한 씨름에서 무더기 금메달이 예상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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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부진했던 태권도도 명예회복을 벼르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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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남자 일반부 미들급과 여자 플라이급에서 최소한 두개의 금메달을 노리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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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밖에 근대 5종이 메달색깔을 놓고 한판승부를 벌이는 등 오늘 하루 울산은 최소 7개 이상의 금메달을 기대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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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처럼 개별종목의 선전에도 불구하고 단체종목이 크게 부진해 울산시 선수단의 짐으로 남게 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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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앞으로 벌어질 단체종목의 경기결과에 따라 울산시 목표달성이 좌우될 것으로 보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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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은 금메달 ( )개, 은 ( )개, 동 ( )개로 메달순위 ( )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. mbc 뉴스 옥민석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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