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제해상 보안규칙이 신설됨에 따라 해운 물류 부담이 가중될 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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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IMO, 즉 국제해사기구는 최근 총회에서 해상 운송물을 이용한 테러 방지를 위해 선박뿐만 아니라 화물 등 물류 전반에 걸쳐 적용되는 해상 보안 규칙을 신설해 오는 2천3년 총회를 거쳐 2천 4년부터 발효시키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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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정부는 울산항에는 한 대도 없는 컨테이너 화물 검색기의 도입에 따른 추가 비용을 부담해야 하며 업계도 물류 흐름의 영향을 받으면서 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우려됩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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