언양-경주 국도확장 선형변경 요구

조창래 기자 입력 2002-11-12 00:00:00 조회수 0

부산지방국토관리청이 시행중인 언양-경주간

 <\/P>35호 국도 확.포장 공사 구간 가운데 울주군

 <\/P>두서면 구량리 반구대 주유소 앞 4차선 구간

 <\/P>선형의 굴곡이 심해 교통사고의 우려가 높다며

 <\/P>인근 주민들이 선형변경을 요구하고

 <\/P>나섰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 지역 주민들은 선형변경 대책위원회를

 <\/P>구성하고 오늘(11\/12) 오후 2시 반구대 주유소

 <\/P>앞에서 선형직선화를 요구하는 집회를 갖고

 <\/P>지역 국회의원의 조상 묘 때문에 도로가

 <\/P>휘어지고 농로도 없는 기형적인 도로 공사가

 <\/P>진행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대해 국토관리청측은 이미 도로 형태가

 <\/P>드러난 상황에서 노선변경이 힘들고 최근

 <\/P>국민고충처리위원회의 현장실사에서도 기준에

 <\/P>적합하게 설계됐다며 주민들의 주장을

 <\/P>일축했습니다.@@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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