단체종목에 이어 개별종목마저 초반 상승세가 꺽이면서 울산시 선수단의 14위 목표달성이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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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선수단은 지난 대회 4관왕에 오른 체조 김동화 선수가 아시안게임 출전 후 컨디션 조절에 실패하면서 자신의 주종목인 링과 철봉에서 금메달을 따는데 그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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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신 유원길 선수가 마루에서 금메달을, 링에서 은메달을 따내며 체조종목에서 종합우승해 강세를 이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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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밖에 태권도 플라이급의 이지혜 선수가 태권도종목에서 첫 금메달 소식을 전했으며 근대오종에서도 금메달을 추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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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동안 부진했던 구기종목에서도 대원scn 여자 농구팀과 현대여고 축구팀, 과학대학 테니스팀이 승전보를 전하며 구기종목의 체면을 세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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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앞으로 울산시 선수단이 기대할수 금메달이 5개 정도인데다 다득점종목인 구기종목이 대부분 초반탈락해 목표달성이 어려울 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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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재 울산은 금 22개, 은 14개, 동 22개로 어제보다 세단계 처진 메달순위 14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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