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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(11\/11) 울산을 방문항 한나라당 이회창
<\/P>대선후보가 오늘(11\/12)도 재래시장과 농공단지를 돌며 세몰이를 계속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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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런가 하면 국민통합 21은 노동특위를 발족하고 노동계 표심잡기에 주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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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상욱 기자의 보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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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에서 정풍 잠재우기에 돌입한 이회창 후보가 오늘은 농심 달래기에 주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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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회창 후보는 먼저 덕하 5일장을 방문해
<\/P>울주군 주민들과 상인들을 만난 데 이어
<\/P>농협 울산지역 본부를 방문해 농촌문제 해결을 위한 복안을 제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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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후보는 농산물 수입 개방 억제와 합리적 구조개선을 통한 농가부채 단계적 탕감,고소득 작물 재배를 통한 농업 경쟁력 재고,그리고 농촌 복지향상등 농촌 4대 공약을 발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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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싱크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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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어 이회창 후보는 달천농공단지를 방문해
<\/P>근로자들의 애로를 들은 뒤 단지내 식당에서 줄을 서서 식사를 함께하는 등 서민 이미지 부각에 각별한 정성을 쏟았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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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국민통합 21은 오늘 노동특별위원회를
<\/P>발족하고 이원건 전 현대중공업 노조위원장을
<\/P>노동특위 부위원장으로,김학두 전 현대중장비 노조위원장을 울산지부장으로 각각 임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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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민통합 21은 현대 근로자 밀집지역인 울산에서 만큼은 압승해야 한다며 노동특위를 중심으로 노동계 표심잡기에 주력할 방침입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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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국민통합 21은 대의원 대회를 열어 만장일치로 박진구 전 울주군수를 울산시 지부장으로 선출하고, 오는 14일 울산 대선 선대위 발대식을 열어 박진구 전 군수를 울산 선대위원장으로 임명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.MBC뉴스 이상욱 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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