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규모 음식점도 분리 수거해야

조창래 기자 입력 2002-11-13 00:00:00 조회수 0

오는 25일부터는 남구지역 10평 이상의 소규모

 <\/P>음식점도 음식물쓰레기 분리수거를 실시해야

 <\/P>합니다.

 <\/P>

 <\/P>남구청은 남구지역 4천700여개 소규모 음식점 에서 발생하고 있는 하루 18톤의 음식물 쓰레기가 일반쓰레기와 혼합 매립돼 침출수 배출 등 각종 환경오염 문제를 유발해 소규모 음식점에 대해서도 음식물쓰레기 분리수거를 실시하게됐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남구청은 수거된 음식물쓰레기를 남구 음식물

 <\/P>쓰레기 하수병합처리시설에 반입 처리해

 <\/P>부산물로 발생되는 메탄가스를 전력으로

 <\/P>생산해 일석일조의 효과를 거둘수 있을 것으로

 <\/P>기대하고 있습니다.@@@@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