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부업 등록 18건에 불과

홍상순 기자 입력 2002-11-13 00:00:00 조회수 0

대부업 등록이 시작된 지난달 28일부터 지금까지 울산시에 대부업 등록을 마친 업체는 18군데에 불과해 등록이 미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는 울산세무서에 대금업과 기타 금융 서비스업으로 등록한 120개 업체의 15%에

 <\/P>불과합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등록 유예기간이 내년 1월 26일까지로 다소 시간이 있어 이 기간내에 모두 대부업 등록을 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대부업자들은 자본금 5천만원 미만, 돈을 빌려주는 대상자가 20명 미만일 경우에는

 <\/P>등록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조항을 약용해

 <\/P>규모가 적은 여러 개 업체로 분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.@@@@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홍상순
홍상순 hongss@usmbc.co.kr
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