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오늘(11\/13)
<\/P>폐차된 엔진을 해체해 다른 택시에 부착하는 등
<\/P>불법 구조변경을 일삼은 울산의 모 택시회사
<\/P>대표 65살 천모씨와 폐차엔진부품을 판매한
<\/P>폐차장 업주 52살 김모씨등 8명을 자동차관리법위반혐의로 입건해
<\/P>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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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 택시회사 대표 천씨는
<\/P>지난 3월부터 3차례에 걸쳐 자체 정비소에서
<\/P>해체된 엔진을 다른 택시에 부착했으며
<\/P>폐차장 대표 김씨는 폐차된 엔진부품을
<\/P>이 택시회사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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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택시회사들의 이 같은 불법구조변경에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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