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국체전 막판 순위경쟁 치열

입력 2002-11-14 00:00:00 조회수 0

제주 전국체전 목표달성에 비상이 걸려있는 울산시 선수단은 오늘 금 6개를 추가하며 막바지 치열한 순위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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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현대청운고 여자축구팀은 서울위례정보고를

 <\/P>1 대 0으로 누르고 금메달을 따내며, 초반 탈락한 남자 축구을 대신해 울산축구의 자존심을 세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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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그동안 부진했던 레슬링은 남고 120kg급과 일반부 66kg급에서 금메달 2개를 추가하며 명예를 회복했으며 양궁과 복싱, 테니스에서도 금메달을 추가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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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밖에 삼성 SDI럭비팀이 충남선발을 여유있게 제치고 내일 대회 6연패를 결정짓는 일전을 벌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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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하지만 5명 가운데 국가대표 4명을 보유한 울주군청 볼링팀은 마지막 경기인 마스터즈 대회마저 예선 탈락해 이번 체전에서 동메달 하나에 그치는 극심한 부진을 보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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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폐막을 하루 앞둔 울산은 현재 금메달 34개로 제주,광주등과 치열한 순위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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