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선에 묻혀 잠잠하던 중구 보궐선거 열기가
<\/P>각 당의 선대위 발대식을 계기로 점차 고조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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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갑윤 위원장을 보선 후보로 확정한
<\/P>한나라당은 내일(11\/15) 오후 중구 지구당 선대위 발대식을 열어 필승을 결의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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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맞서 민주노동당은 내일 오전 천병태 중구 지구당 위원장과 송철호 선대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갖고 출마의 변을 밝히는 한편 정책대결을 강조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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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보선 출마가 확실시되고 있는 국민통합 21의 전나명 위원장과 민주당 문병원 위원장은 자금문제와 후보단일화 문제등으로 특별한 일정을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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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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