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역 건설인들의 보금자리가 될 울산 건설회관이 오늘(11\/14) 오전 11시 중구 성안동에서 개관행사를 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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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6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오늘 개관한 건설회관은 350여평의 대지에 지상 3층, 연건평 262평의 철근콘크리트 건물로, 특히 100여평의 야외조경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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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건설협회 울산시회는 지난 99년 경남도회로부터 분리돼 창립한 후 남구 달동 임대 사무실을 사용해오다 이번에 회원들의 염원에 따라
<\/P>회관을 건립하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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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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