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달 울산지역의 실업률이 지난 9월에 비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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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통계청이 발표한 "10월 고용 동향"에 따르면
<\/P>울산지역의 실업자수는 9천여명으로 실업률
<\/P>1.8%를 기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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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지난 9월 실업률 1.6%에 비해 0.2% 포인트 상승한 것이며,전국 평균인 2.6%보다는 0.8%
<\/P>포인트 낮은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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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달 울산지역의 실업률이 소폭 상승한 것은
<\/P>30대 이하 젊은층의 실업률이 늘어난 데 따른 것이며,각급 학교 졸업 예정자들의 구직 활동이 시작되는 이번달부터는 실업률이 더 높아질
<\/P>것으로 에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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