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의 정수장과 가정 수도꼭지에서 나오는 물이 모두 먹는물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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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최근 울산지역 12개
<\/P>정수장과 각 배수장으로 연결되는 가정용 수도꼭지를 대상으로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
<\/P>모두가 우리나라와 세계보건기구의 수질기준치 이하인 것으로 나타나 먹는물로 적합하다는 판정을 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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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각 정수장별 수질조사에서도 일반세균과 대장균군,중금속 등이 전혀 검출되지 않았으며,유해영향무기물질인 질산성 질소와 불소 등도 기준치보다 훨씬 낮은 소량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.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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