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자해변이 대표적 관광지

한동우 기자 입력 2002-11-15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시민들은 울산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동구 주전과 강동 정자해변을 가장 많이 꼽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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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사랑운동 추진위원회가 최근 시민 천여명을

 <\/P>상대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울산의 대표적 관광지로 전체 응답자의 16%가 주전과 정자해변을 꼽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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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다음으로는 울산대공원과 문수경기장을 꼽았으며,그 밖에 간절곶과 영남 알프스, 반구대암각화,천전리각석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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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번 설문조사에서는 또 울산의 대표적인 산으로 전체 응답자의 72%가 가지산과 문수산을 꼽았습니다.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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