체전 마지막날 종합 15위 확정

조창래 기자 입력 2002-11-15 00:00:00 조회수 0

전국체전 마지막날인 오늘(11\/15) 울산선수단은

 <\/P>럭비와 여자농구에서 금메달을 추가하며

 <\/P>광주에 이어 종합성적 15위를 차지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오늘 벌어진 경기에서 전국최강 삼성SDI 럭비는 경북 포항강판을 누르고 대회 6연패의 위업을 이뤄냈고 대원SCN의 여자 농구도 창단 2년만에

 <\/P>지난대회 우승팀 용인대를 눌러 금메달의

 <\/P>주인공이 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정규 연습장도 없이 타지역을 돌며 연습해 온 골프 일반부도 단체전 3위과 개인전 2위에

 <\/P>오르는 기염을 토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 선수단은 이번대회 36개의 금메달을

 <\/P>따내며 목표치 이상의 선전을 폈지만 다득점

 <\/P>종목인 축구 등 단체종목의 부진으로

 <\/P>종합점수에서는 2만6천점에 머물러 광주에 뒤진

 <\/P>종합 15위에 만족해야 했습니다.@@@@@@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