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중공업 노동조합 집행부와 일부조합원은 오늘(11\/15) 민주노동당을 탈당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<\/P>
<\/P>현대중공업 노동조합 현 집행부는 지난 13일 민주노동당 동구지구당이 경제특구법 반대 시위를 벌이며, 참여의사도 물어보지도 않은 채 중공업 노동조합이 집회에 참여한 것처럼 노조의 명의를 무단으로 사용해 탈당을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.
<\/P>
<\/P>한편, 현대중공업 노동조합은 현재 40여명의 노조원이 민노당 탈당계를 작성했으며, 앞으로 백여명의 조합원이 탈당에 동조할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습니다.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