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농어촌주택 개량사업을 보다 원활하게 추진하기위해 융자금 지원 등의 혜택을 확대해 줄 것을 행정자치부에 건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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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농어민들의 자금난 등을 감안해
<\/P>융자금의 경우 동당 2천만원에서 3천만원으로,건립규모는 100제곱미터에서 132제곱미터로 각각 늘려 주고,융자금 이율을
<\/P>현행 5.5%에서 3%로 낮춰줄 것을 건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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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지난 95년부터 농어촌 주택개량사업을 시작해 지금까지 전체 대상가구 천325동 가운데 840동을 완료했으며,오는 2천8년까지 나머지
<\/P>주택의 개량사업도 모두 끝낼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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