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맹우 시장은 오늘(11\/18) 오후 서울에서 열린 제2회 한일 시도지사 회의에 참석해 양국의 자치단체간 ‘축구 꿈나무 리그‘창설을 제안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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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을 포함한 전국 9개 시도지사와 일본 사이타마현 지사 등 양국 대표단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늘 회의에서 박시장은
<\/P>월드컵으로 조성된 축구열기를 이어가고 양국의 유소년 축구 발전을 위해 리그 창설을 제안한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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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시장은 이와함께 양국 주요 도시간의 풍부한 역사 유산을 연관성있는 테마 관광자원으로 공동개발해 나가자고 제의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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