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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 그린벨트내 96개 집단취락지구가
<\/P>내년 상반기에 우선 해제돼 주택신축이
<\/P>가능해지는 등 그린벨트 해제대상지역의 토지이용계획이 구체적인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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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동우 기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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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가 관계부처와의 협의를 거쳐 중앙도시계획위원회에 최종 심의를 요청한 개발제한구역 해제 대상면적은 모두 3천만제곱미터에 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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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울산지역 전체 그린벨트의 10분의 1에 해당하는 면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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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린벨트 해제와 관련한 도시기본계획은
<\/P>이미 현장실사까지 마쳤기때문에 내일(11\/19) 열리는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소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하면 연내에 최종 승인이 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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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S\/U)울산시는 건설교통부의 최종 승인이 나는데로 내년 상반기안에 개발제한구역내 집단취락지구부터 우선 해제할 방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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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우선 해제대상에 포함된 집단취락지구는 모두 96개 지역에 84만3천제곱미터로,이르면 내년 3월까지 자연녹지로 풀려 집을 새로 지을 수 있는 등 재산권 행사가 가능해 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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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취락지구 가운데 주택이 50동 이상 모여있는 곳은 별도의 지구단위계획을 통해 주거지역으로 다시 전환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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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이효재 과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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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울산시가 추진중인 오토밸리 조성부지와
<\/P>북구 화봉동의 국민임대주택 예정부지 등도 국책사업이나 지역현안사업 추진을 위해
<\/P>단계적으로 그린벨트에서 해제될 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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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그린벨트 해제와 관련한 도시기본계획이 연내에 확정되는데로 구체적인 토지이용계획을 담은 도시계획 재정비사업에 본격 착수할 계획입니다.(MBC NEWS--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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