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건설중장비 수출액이 지난해에 비해
<\/P>큰 폭으로 증가해 울산이 건설중장비 수출의
<\/P>전초기지로 부상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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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무역협회 울산사무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9월말까지 울산지역 건설중장비 수출액은 지난해에 비해 2.5배 증가한 3억7천900만달러를 기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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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우리나라 건설중장비 수출액의 33.5%를 차지하는 것으로 지난해보다 무려 15.9% 포인트
<\/P>증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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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무역협회는 수출 마케팅 활동 강화로 수출국이 55개 나라에서 67개 나라로 다변화됐으며
<\/P>중국의 서부 대개발 추진으로 건설중장비에
<\/P>대한 해외수요가 지속으로 늘고 있어
<\/P>이같은 추세는 계속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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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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