건설중장비 수출 2.5배 증가

홍상순 기자 입력 2002-11-19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지역 건설중장비 수출액이 지난해에 비해

 <\/P>큰 폭으로 증가해 울산이 건설중장비 수출의

 <\/P>전초기지로 부상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국무역협회 울산사무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9월말까지 울산지역 건설중장비 수출액은 지난해에 비해 2.5배 증가한 3억7천900만달러를 기록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는 우리나라 건설중장비 수출액의 33.5%를 차지하는 것으로 지난해보다 무려 15.9% 포인트

 <\/P>증가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무역협회는 수출 마케팅 활동 강화로 수출국이 55개 나라에서 67개 나라로 다변화됐으며

 <\/P>중국의 서부 대개발 추진으로 건설중장비에

 <\/P>대한 해외수요가 지속으로 늘고 있어

 <\/P>이같은 추세는 계속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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