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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경제의 미래는 전통 중화학산업을 바탕 으로 한 신산업의 육성에 있다는 의견이 제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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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1차 전략 산업으로는 자동차와 신소재, 정밀 화학이 꼽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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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있었던 지방 경제 활성화 심포지엄을,
<\/P>홍상순기자가 보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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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제 발표자로 나선 울산대 김복만 교수는
<\/P>자동차와 조선, 석유화학등 울산의 전통 주력산업이 국내외적으로 공급과잉 상태에 있어
<\/P>앞으로 큰 폭의 성장을 기대하기 어렵다고
<\/P>전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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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때문에 이들 산업은 고부가 제품개발과 기술혁신, 경영 합리화를 통해 꾸준히 부가가치를 높여야만 살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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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울산에 맞는 21세기형 신산업은 중화학 공업을 바탕으로 한 관련산업이어야 성공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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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김복만 울산대 교수
<\/P>"주력산업에 신산업 접목돼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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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1차 전략산업은 자동차와 신소재, 정밀화학을,
<\/P>2차 전략산업은 석유화학과 비철금속,
<\/P>3차는 환경과 메카드로닉스 산업을 꼽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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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토론자들은 울산시가 경제 미래를 위해
<\/P>오토밸리와 신산업단지 조성, 테크노파크등 개별 사업을 추진하고는 있지만 장, 단기 종합 플랜을 마련하는데 미흡하다고 지적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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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이경옥 행정자치부 지역경제과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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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일부는 거시적인 경제계획도 중요하지만
<\/P>우수 인력 확보를 위해 생활과 교육, 문화수준을 높이고 기업환경을 개선해야 한다고
<\/P>지적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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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김주현 현대경제연구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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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기업인들은 경제 발전을 위해서는 노사가 생산성 향상을 위해 다같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울산시에 실효성 있는 경제 정책을 세워줄 것을 주문했습니다.
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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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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