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구청은 유통환경의 급변화로 위기를 맞고 있는 재래시장을 살릴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연구 용역을 실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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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청이 2천 5백만원을 들여 실시하는 이번 용역에는 재래시장 활성화 사업 시행을 위한 주변 여건 분석과 추진과제 선정, 재래시장 환경변화, 국내외 성공한 재래시장 분석 등 재래시장을 살리기 위한 다양한 분석과 방안이 연구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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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를 위해 남구청은 내년 1월까지 용역보고회를 거쳐 사업계획을 확정한 뒤 오는 2005년까지 3년간 재래시장 활성하를 위한 전체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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