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장회사 이자보상 배율 증가

홍상순 기자 입력 2002-11-20 00:00:00 조회수 0

한국상장회사협의회 조사 결과 올들어 울산지역 12개 상장회사들의 이자비용에 대한 영업이익을 나타내는 이자 보상배율은 3.58로 지난해 2.30에 비해 크게 향상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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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그러나 지난 9월말까지 영업이익은 5천159억원 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4%가 줄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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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같은 현상은 상장회사들이 영업을 잘해서라기 보다 낮은 금리와 소극적인 시설투자로 이자비용을 줄여 이자보상배율이 높아진 때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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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자보상배율은 1을 기준으로 1이상일 경우 기업 운영을 잘 한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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