체계적인 도시개발을 위해 울산시가 허가를
<\/P>내 준 구획정리사업지구 대부분이 경기침체와 시공사의 부도 등으로 장기간 공사가 중단되는 등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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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에 따르면 현재 울산지역에서 시행중인 구획정리사업은 모두 16개 지구에 면적만 630만제곱미터에 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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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이 가운데 호계와 방기,천상 등 3개지구 94만제곱미터만 최근 공사가 완료됐고,나머지 13개 지구는 대부분 시공사의 부도나 경기침체 등으로 사업이 제대로 추진되지 못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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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망양지구를 포함한 5개 지구는 사업에 착수한 지 10년이 넘도록 공정이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채 사실상 방치되고 있어 택지공급 등 체계적인 도시개발을 저해하는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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