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구보건소 신축공사가 부실시공되고 있다는 울산MBC의 보도에 따라, 북구청이 구조설계사와 함께 실태조사에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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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북구청은 기둥의 위치가 설계도와 다른 곳에 시공돼 하중을 견디는데 문제가 있을 것으로 보고 실태조사를 거쳐 보강공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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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 함께, 북구청은 시공업체인 금미건설과 감리업체인 도원엔지니어링에 대해서는 벌점을 줘 당분간 관급공사에 입찰을 제한하기로 결정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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