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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제3대 교육위원회가 의장불신임과 교육위원 징계 처리과정에서 또 다시 맞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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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러한 교육위원회 파행운영이 울산교육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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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잠출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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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7명의 교육위원들이 또다시 4대 3으로 첨예하게 대립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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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3명의 위원들이 직권남용등을 이유로 김장배 의장 불신임안을 상정시켰습니다.
<\/P> ◀INT▶노옥희,김동규
<\/P>이에대해 4명의 위원들은 사상초유의 교육위원 징계로 맞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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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육위 위상추락과 품위손상을 이유로 15일간의 자격정지를 하겠다는 것입니다.
<\/P> ◀INT▶김석기
<\/P>의장 불신임안은 가부동수로 부결돼 상정효과로 그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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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자 의장단도 징계발의를 긴급 철회해 없었던 일이 됐습니다.
<\/P> ◀INT▶김장배
<\/P>갈등자체가 해소되지 않은채 겉으로만 화합이 강조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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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육위 대립구도는 불신해소가 급선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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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다수는 소수를 아우르고 소수는 다수를 설득하지 않은채 다수결 원칙만 고수하다보니 반발이 계속되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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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한 전국 14개 시도 교육위원회가 다하는 예결산 소위구성을 표결로 무시한 것도 설득력이 부족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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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육위원회의 파행운영이 울산교육의 현안과 미래까지 삐걱거리게 하지않을까 우려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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