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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내년 경제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지면서
<\/P>지역 기업들이 시설 투자에 대해 소극적인 자세를 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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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기위축에 대비해 시설 투자보다는 현금 확보로 위험을 줄이기 위해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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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홍상순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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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 제조업체들의 시설 투자 경기 전망 지수가 <\/P> <\/P>그런데 실제 투자는 1\/4분기를 제외하고 <\/P>전망치보다 10포인트 이상 떨어졌습니다. <\/P> <\/P>이대로라면 4\/4분기에는 100이하가 될 수도 <\/P>있습니다. <\/P> <\/P>이런 추세는 자금 흐름에 그래도 반영되고 있습니다. <\/P> <\/P> <\/P>기업들이 시설 투자를 하기 위해 은행으로부터 돈을 빌리는 비중이 점차 줄고 있습니다. <\/P> <\/P> <\/P>울산지역 예금은행들의 기업 대출금을 100으로 <\/P>볼 때 지난 2000년 시설 자금이 차지하는 비중은 19.3%였습니다. <\/P> <\/P>올 1\/4분기 경기회복세에 힘입어 조금 늘었다가 계속 감소세를 보이더니 최근에는 16.4%까지 떨어졌습니다. <\/P> <\/P>◀INT▶윤재훈 금융조사과장 <\/P>한국은행 울산본부 <\/P>"세계 경기전망 불투명해 지역기업이 생산시설 확장에 위험부담을 느끼고 있다" <\/P> <\/P>지역 기업들은 세계적인 경기 침체와, 미국과 이라크 전쟁 위기 상존, 다음달로 다가온 대통령 선거등 수많은 경제 불안 요인 때문에 시설 투자에 소극적입니다. 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 <\/P>@@@@@ <\/P>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 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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