처용문화제 명칭 변경 바람직

홍상순 기자 입력 2002-11-21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의 대표적인 축제인 "처용문화제"를 대내외에 알리기 위해서는 명칭을 바꿔야

 <\/P>한다는 의견이 제기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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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처용문화제 추진위원회는 오늘(11\/20) 오전 울산상공회의소에서 제4차 추진위원회를 갖고

 <\/P>울산과학대 이정학 교수팀에게 외부용역을 의뢰한 결과 이같은 개선방향이 제기됐다고 보고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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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교수팀은 행사기간을 4-5일 정도로 늘려 잡고 교통·레포츠·숙박·음식등을 연계한 패키지 상품을 개발해 외국인과 타지역 관람객 유치에 힘쓸 것을 권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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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또 백화점 나열식 행사를 대폭 줄이고 처용제의와 거리퍼레이드등 처용문화제를 부각시킬 수 있을 프로그램을 적극 강화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지적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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