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산업정책에 비철금속에 대한 육성책이 소외돼 있다는 의견이 제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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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 공장장 협의회는 울산시가 지역 주력 산업인 자동차와 조선, 화학산업, 그리고
<\/P>신산업에 대한 정책과제를 많이 소개하면서도
<\/P>비철금속에 대해서는 소홀이 하고 있다고
<\/P>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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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협의회는 비철금속산업이 울산에서 차지하는
<\/P>비중은 10%에 불과하지만 생산규모가 우리나라 비철 금속산업의 36%를 차지하고 연간 생산액도 3조7천억원에 이르는 만큼 비철금속 산업의
<\/P>육성과 지원이 절실하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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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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