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구 공무원 관광성 연수 비난

입력 2002-11-21 00:00:00 조회수 0

중구청이 내일(11\/22)부터 11일간 신간선도로의 개발방향을 잡는다는 명목으로 3천500만원의 예산을 들여 공무원 10여명에 대해 관광성 연수를 보내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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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그러나 이들 공무원의 해외 연수는 신간선도로 개발방향 견학이라는 취지와는 달리 일본 나고야와 오사카, 독일 프랑크푸르트, 프랑스 파리 등의 관광지를 둘러보는 것이 계획의 전부

 <\/P>여서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특히 신간선도로 공사의 경우 시작된지 2년이 됐는데도 이제서야 개발방향을 검토하기 위해

 <\/P>외국연수에 나서는 것은 예산낭비라는 지적을

 <\/P>받고 있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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