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의 병원급 의료 기관들이 산업안전
<\/P>보건법을 제대로 지키지 않아 재해위험이
<\/P>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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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노동사무소가 지난 7월부터 석달간 14개 주요 병원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법 준수 실태를 조사한 결과 모두 137건의 위반
<\/P>사항을 적발했으며,특히 동강병원이 43건 위반 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울산병원과 울산현대병원이 각각 13건과 7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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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 병원의 위반사항을 보면 유해물질 안전 보건 자료를 비치하지 않은 경우가 16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안전보건관련 교육 누락이 10건으로 나타났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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