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리원전 주변의 방사선 환경은 양호하다는
<\/P>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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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대학교 기초과학연구소 김현철 교수는
<\/P>지난해 하반기부터 올 상반기까지 1년간 고리 원전 주변에서 채취한 토양과 식수,해수,해양 생물 등 20종 603건의 방사능 분석결과
<\/P>전베타와 감마 동위원소 등 대부분 일반환경
<\/P>수준이며 원전운영으로 인한 삼중수소 검출량도
<\/P>허용치의 0.1%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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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 교수는 내일(11\/22) 오전 10시30분부터
<\/P>이같은 연구결과를 고리원전 강당에서 개최할
<\/P>예정이나 서생 등 인근 주민들의 집단반발이
<\/P>예상됩니다.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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