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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나라당과 국민통합 21이 오늘(11\/21) 대규모 지역 대선공약을 발표하고 기선잡기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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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지금까지 한 두번 언급됐거나 중복 되는 공약이 많아 신선감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많아 실현여부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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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상욱 기자의 보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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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나라당과 국민통합 21이 중점적으로 내세운 지역 대선공약은 지금까지 추진됐지만 풀리지 않고 있는 지역 현안이 대부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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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 <\/P> <\/P>울산대공원 프로젝트,부-울 중기청 울산사무소 개설등 경제,환경분야등 10대 공약 32개 세부실천 방안을 제시해 울산시 정책과의 연계성을 강조했습니다> <\/P> <\/P>◀INT▶권기술 한나라당 울산시지부장 <\/P> <\/P> <\/P> <\/P>◀INT▶이수식 국민통합 21 정책기획실장 <\/P> <\/P>하지만 한나라당과 국민통합 21의 지역 대선공약은 대부분 지금까지 언급된 내용인데도 <\/P>적극적인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다가 선거를 앞두고 급조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. <\/P> <\/P>더구나 원전건설에 찬성입장을 보여온 박진구 전 울주군수가 통합 21 시 지부장이 된 뒤 원전건설 반대를 지역 대선공약에 포함시킨 점도 석연치 않은 대목입니다. <\/P> <\/P>아무튼 S\/U)텃밭을 지키려는 한나라당과 <\/P>울산 공략을 바탕으로 대선승리를 노리고 <\/P>있는 국민통합 21의 경쟁은 시간이 갈수록 <\/P>더욱 치열해질 전망입니다.MBC이상욱@@@ <\/P>◀END▶ <\/P>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 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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